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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 남구에서 공급 중인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미계약분에 대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접수를 29일(토) 오전 10시부터 견본주택에서 받는다.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의 사용 없이 잔여가구 중 마음에 드는 순서에 따라 동·호수를 선택해서 계약할 수 있다. 특히 59B, 75A, 75B, 75C, 84B타입의 경우 향후 다른 주택에 청약 시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이 단지는 우암동 도시숲과 붙어 있고 바다 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단지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발코니 확장 시 거실과 침실에 시스템 에어컨을 무상 제공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한 중도금 대출은 세대당 2건까지 LTV가 60%로 확대 적용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향후 분양 조건이 변경되면 계약자 모두가 같은 조건을 적용 받을 수 있도록 소급하는 분양조건 안심보장제를 도입해 계약을 망설이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붙잡을 방침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우암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짓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3,048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타입별 분양 세대수는 ▲59m²A 37가구, ▲59m²B 305가구, ▲75m²A 393가구, ▲75m²B 381가구, ▲75m²C 203가구, ▲84m²A 494가구, ▲84m²B 220가구로 조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가 들어서는 부산 남구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남구는 현재 27개의 정비사업 약3만5000여 세대가 진행중이며, 특히 우룡산공원을 둘러싼 우암•대연 재개발 지구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포함한 사업이 완료되면 약1만2000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된다

 

참고 사이트:http://theclar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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