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ng

 

 

 

 

 

부산 사하구 신평동 ‘중앙하이츠 더 힐 신평역’이 무상옵션 및 무이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잔여세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16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마감재와 인테리어 옵션이 다수 기본으로 제공된다. 전용 84㎡를 기준으로 안방 드레스룸과 안방 화장대, 침실3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거실과 안방의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이 무상으로 시공되며, 하이브리드 쿡탑과 주방 상판 인조대리석도 무상으로 적용된다. 

 

이렇게 무상옵션이 잘 갖춰진 단지들의 경우 통일된 인테리어 컨셉에 맞춰 가구, 가전, 자재 등이 갖춰지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입주 때 따로 인테리어를 하거나 제품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 사실상 분양가를 낮추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계약금 정액제를 갖췄다. 특히 이러한 금융조건은 현재 부산지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파격적인 혜택이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은 중도금의 60%의 대출 이자를 계약자 개개인이 아닌 건설사가 부담하는 것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없는 데다 이자 비용만큼 주택 구매 비용 절감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분양금의 10%였던 계약금을 2000만원 정액제로 변경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관계자는 “이례 없는 금리인상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 자금 부담이 한층 심화되면서 중도금 무이자, 무상옵션, 고정계약금등 금융혜택과 무상옵션이 수요자들의 필수 고려요소가 됐다”며 “단지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와 무상옵션 등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부산 사하구 신평동 일원에 들어서며 아파트(전용면적 61~84㎡, 185세대)와 오피스텔(전용면적 28~54㎡, 49호실)을 합쳐 총 234세대로 조성된다.

(클릭시 상담사연결)
☎ 1800-6127
사전방문예약